지리산 백무동코스 18k,1450m
설명
• AI 요약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출발해 다시 같은 곳으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코스로, 총거리는 18.4km입니다. 상승고도 1,445m, 하강고도 1,446m에 최고고도 1,874m까지 올라서는 만큼 체력 소모가 큰 코스이며, 난이도는 5단계 중 4단계입니다. 거리 기준으로 약 3시간 40분이 예상되지만 고도차가 워낙 커서 실제로는 이보다 더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가 지나는 주요 지점은 4.5km 지점의 소지봉(해발 1,499m), 6.3km 지점의 제석봉(해발 1,814m), 7km 지점의 통천문(해발 1,823m), 7.3km 지점의 천왕봉(해발 1,918m), 9.5km 지점의 연하봉(해발 1,713m) 순으로 이어집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총거리 18.4km 중 17.3km가 임도·산길이고 1km만 일반도로입니다. 노면은 17.3km가 비포장이고 1km만 포장되어 있어, 전 구간의 대부분을 흙길과 돌길로 걷게 되는 코스입니다.
출발 후 0km부터 7.3km까지는 506m에서 1,874m까지 1,368m를 쉬지 않고 올려치는 긴 오르막입니다. 초반 2.4km는 평균경사 22%로 가장 가파르게 시작하고, 이어지는 2.4~4.8km 구간도 20.4%로 여전히 힘든 경사가 이어집니다. 4.8km부터 7.3km까지는 14.1%로 다소 누그러지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은 오르막이며, 이 구간 중 4.5km 지점에서 소지봉을, 6.3km 지점에서 제석봉을 지나고 7km 지점에서는 통천문을 통과합니다.
정상부를 지나 7.3km 지점인 천왕봉을 기점으로 내리막이 시작됩니다. 7.3km부터 8.9km까지 1.6km 구간에서 212m를 내려서는데, 앞쪽 0.5km는 평균경사 -18.1%로 매우 가파르고 중간 0.6km는 -1.6%로 완만해졌다가 마지막 0.5km에서 다시 -18.8%로 급해지는 굴곡진 내리막입니다. 9.5km 지점에서 연하봉을 지난 뒤에는 18.3km까지 8.9km에 걸쳐 1,194m를 내려서는 긴 내리막이 이어집니다. 초반 9.5~12.4km는 -8.4%로 비교적 완만하지만, 중반 12.4~15.4km는 -21.4%로 매우 가파르게 떨어지고, 후반 15.4~18.3km는 -10.6%로 다시 누그러지며 도착지 부근까지 이어집니다.
이 코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은 초반 7.3km의 긴 오르막, 특히 첫 4.8km 구간의 20% 이상 경사이며, 체력을 가장 아껴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12.4~15.4km 구간의 급격한 내리막은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크므로 속도를 늦추고 보폭을 조절하며 내려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도와 산길 위주의 비포장 구간이 대부분이라 발목을 지지하는 등산화가 필요하며, 긴 오르막과 급격한 내리막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경험을 갖춘 등산객·트레일러너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코스가 지나는 주요 지점은 4.5km 지점의 소지봉(해발 1,499m), 6.3km 지점의 제석봉(해발 1,814m), 7km 지점의 통천문(해발 1,823m), 7.3km 지점의 천왕봉(해발 1,918m), 9.5km 지점의 연하봉(해발 1,713m) 순으로 이어집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총거리 18.4km 중 17.3km가 임도·산길이고 1km만 일반도로입니다. 노면은 17.3km가 비포장이고 1km만 포장되어 있어, 전 구간의 대부분을 흙길과 돌길로 걷게 되는 코스입니다.
출발 후 0km부터 7.3km까지는 506m에서 1,874m까지 1,368m를 쉬지 않고 올려치는 긴 오르막입니다. 초반 2.4km는 평균경사 22%로 가장 가파르게 시작하고, 이어지는 2.4~4.8km 구간도 20.4%로 여전히 힘든 경사가 이어집니다. 4.8km부터 7.3km까지는 14.1%로 다소 누그러지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은 오르막이며, 이 구간 중 4.5km 지점에서 소지봉을, 6.3km 지점에서 제석봉을 지나고 7km 지점에서는 통천문을 통과합니다.
정상부를 지나 7.3km 지점인 천왕봉을 기점으로 내리막이 시작됩니다. 7.3km부터 8.9km까지 1.6km 구간에서 212m를 내려서는데, 앞쪽 0.5km는 평균경사 -18.1%로 매우 가파르고 중간 0.6km는 -1.6%로 완만해졌다가 마지막 0.5km에서 다시 -18.8%로 급해지는 굴곡진 내리막입니다. 9.5km 지점에서 연하봉을 지난 뒤에는 18.3km까지 8.9km에 걸쳐 1,194m를 내려서는 긴 내리막이 이어집니다. 초반 9.5~12.4km는 -8.4%로 비교적 완만하지만, 중반 12.4~15.4km는 -21.4%로 매우 가파르게 떨어지고, 후반 15.4~18.3km는 -10.6%로 다시 누그러지며 도착지 부근까지 이어집니다.
이 코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은 초반 7.3km의 긴 오르막, 특히 첫 4.8km 구간의 20% 이상 경사이며, 체력을 가장 아껴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12.4~15.4km 구간의 급격한 내리막은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크므로 속도를 늦추고 보폭을 조절하며 내려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도와 산길 위주의 비포장 구간이 대부분이라 발목을 지지하는 등산화가 필요하며, 긴 오르막과 급격한 내리막을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체력과 경험을 갖춘 등산객·트레일러너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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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산 132-3
도로 유형
• 도로 유형
• 도로 노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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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지도
위성
세그먼트
3% 이상
500m 이상
-
백무동-장터목5.20km / 1135m
-
장터목~천왕봉0.83km / 131m
-
Segment0.58km / 122m
-
시천면 지리산대로 320 292 Climb0.82km
-
Segment0.92km / 1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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