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청 지리산(지안재, 오도재, 밤머리재, 청계치) 자전거 라이딩 GPX 코스파일
설명
• AI 요약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출발해 산청 지역을 돌아 함양으로 복귀하는 118.6km 코스입니다. 상승고도와 하강고도가 각각 1,967m에 달하는 만큼 오르막 거리는 27.1km이지만 체력 소모가 큰 편이며, 예상시간은 4시간 44분, 난이도는 5단계 중 최고 단계입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116.7km가 일반도로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자전거도로는 0.4km, 임도·산길은 1km로 비중이 작습니다. 노면은 117.3km가 포장이고 0.8km만 비포장이라 거의 전 구간이 포장도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코스는 지리산의 첫 관문인 갈은고개 동측과 오도재 북측을 잇달아 오르며 시작합니다. 갈은고개 동측은 1.2km를 평균 6.3%로 오르고, 이어지는 오도재 북측은 3.2km 동안 평균 11.9%의 경사로 397m를 끌어올리는 만만치 않은 고개입니다. 오도재는 도전횟수 12,361회, 스타수 126개로 이 코스에서 가장 많은 라이더가 도전한 구간입니다.
오도재를 넘으면 추성주유소에서 서주교까지 14.4km 동안 평균 -0.9%로 이어지는 긴 내리막 구간에서 숨을 고르게 됩니다. 이후 특집재 북측을 오르는데, 4.4km를 평균 4.2%로 오르며 224m를 획득하는 완만한 고개로 앞선 오도재보다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특집재를 넘은 뒤로는 마당재 북측과 밤머리재 북측, 윗포밭재 남측을 순서대로 지나갑니다. 이 구간들은 작은 언덕 수준으로 이름만 스치듯 지나가며, 이어서 웅석봉 청계치 남측에 다다릅니다. 청계치는 2.5km를 평균 9.6%로 오르는 구간으로, 앞선 완만한 구간들과 달리 다시 한번 경사가 살아나는 지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통고개 남측을 넘으면 산청을 거쳐 함양으로 복귀하는 내리막과 평지 흐름이 이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오도재와 청계치처럼 경사가 뚜렷한 구간과, 특집재부터 본통고개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고개들이 번갈아 나타나는 구성입니다. 오도재를 여러 차례 경험해 본 라이더나 장거리 업힐에 익숙한 라이더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코스는 지리산의 첫 관문인 갈은고개 동측과 오도재 북측을 잇달아 오르며 시작합니다. 갈은고개 동측은 1.2km를 평균 6.3%로 오르고, 이어지는 오도재 북측은 3.2km 동안 평균 11.9%의 경사로 397m를 끌어올리는 만만치 않은 고개입니다. 오도재는 도전횟수 12,361회, 스타수 126개로 이 코스에서 가장 많은 라이더가 도전한 구간입니다.
오도재를 넘으면 추성주유소에서 서주교까지 14.4km 동안 평균 -0.9%로 이어지는 긴 내리막 구간에서 숨을 고르게 됩니다. 이후 특집재 북측을 오르는데, 4.4km를 평균 4.2%로 오르며 224m를 획득하는 완만한 고개로 앞선 오도재보다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특집재를 넘은 뒤로는 마당재 북측과 밤머리재 북측, 윗포밭재 남측을 순서대로 지나갑니다. 이 구간들은 작은 언덕 수준으로 이름만 스치듯 지나가며, 이어서 웅석봉 청계치 남측에 다다릅니다. 청계치는 2.5km를 평균 9.6%로 오르는 구간으로, 앞선 완만한 구간들과 달리 다시 한번 경사가 살아나는 지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본통고개 남측을 넘으면 산청을 거쳐 함양으로 복귀하는 내리막과 평지 흐름이 이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오도재와 청계치처럼 경사가 뚜렷한 구간과, 특집재부터 본통고개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고개들이 번갈아 나타나는 구성입니다. 오도재를 여러 차례 경험해 본 라이더나 장거리 업힐에 익숙한 라이더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토요일(9/19)에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함양 – 지안재 – 오도재 – 특집재 – 밤머리재 – 웅석봉 청계치 – 산청 – 함양 순으로 돌았습니다.
지리산 라이딩이라고 하면 보통 지안재, 오도재에 정령치와 성삼재를 묶어서 가는데, 정령치와 성삼재는 관광객 차량이 많고 이미 여러 번 다녀온 곳이라 이번에는 지리산 동편의 오르막들을 골랐습니다.
지안재와 오도재는 지리산의 첫 관문인 만큼 코스에 넣었고, 이후 산청 쪽 지리산에 속하는 밤머리재와 웅석봉 청계치를 경유했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지안재와 '지리산 제1문' 오도재는 경치도 좋았지만 역시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벌써 10여 차례나 다녀왔네요. 힘든 만큼 또 그만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산청의 밤머리재는 터널이 뚫리면서 차량 통행이 전혀 없어, 긴 오르막인데도 쾌적하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청계치 역시 숲속 길을 달리는 구간이라 경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후 산청을 거쳐 함양까지 이어지는 낙타등과 평지 구간에서는, 진주 진양호로 흘러가는 남강과 계곡 풍경이 아주 멋졌습니다.
라이딩을 마친 뒤에는 터미널 바로 뒤에 있는 하얏트 사우나와 미성손맛 삼겹살에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하얏트 사우나는 깨끗했고, 미성손맛 삼겹살은 멤버 모두가 극찬한 식당입니다.
저렴한 삼겹살 가격에, 쌈밥집 못지않게 다양한 채소와 버섯, 고구마, 여러 가지 반찬,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묵은지까지. 이 모든 것을 추가 비용 없이 셀프로 양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모두가 만족했습니다. 아주아주 강추!
* 하얏트 사우나
https://naver.me/GEidUiwD
* 미성손맛
https://naver.me/xslrUEtA
* 스트라바 로그
https://www.strava.com/activities/20235485071/










출발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한들로 156 (시외버스터미널 앞 주차장)
도로 유형
• 도로 유형
• 도로 노면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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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성
세그먼트
3% 이상
500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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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은고개 동측 #령재치1.2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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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면 월평리 산88 Climb1.54km / 13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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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안재 #령재치1.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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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치-오도재5.08km / 5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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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도재(조동마을 초입 → 지리산제1문 5km)5.47km / 46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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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치1.19km / 1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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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재 전망대1.21km / 1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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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초입-오도재 전망대5.33km / 50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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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재5.68km / 55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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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재 오도재3.8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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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재휴게소업힐3.50km / 410m
-
마천면 구양리 140 Climb3.22km / 36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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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재 북측 #령재치3.16km / 39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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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재(북->남)3.17km / 3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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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ment0.82km / 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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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재 다운6.18km /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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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동호.10.62km / 9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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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주유소-서주교 14km TT #령재치14.36km / 3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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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재 북측 #령재치4.40km / 2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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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재 북측 #령재치0.4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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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로105번길0.23km / 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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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머리재 북측 #령재치7.5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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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로_1969__친환경로_14395.48km / 3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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