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WS Muju Trail
설명
• AI 요약
이 코스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서 출발해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코스로, 총거리는 19.8km입니다. 상승고도 1,600m, 하강고도 1,606m에 최고고도는 1,585m에 달해 오르내림의 폭이 매우 큰 코스입니다. 거리 기준으로는 약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어림되지만, 오르내림이 워낙 많고 경사도 급한 구간이 여럿이라 실제로는 이보다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난이도는 5단계 중 최고 단계로 매겨져 있습니다.
코스가 지나는 봉우리는 순서대로 0.7km 지점의 향적봉(해발 1,614m), 7.5km 지점의 제이덕유산(해발 1,594m), 16.9km 지점의 칠봉(해발 1,306m), 그리고 도착지인 19.8km 지점의 설천봉(해발 1,522m)입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총거리 19.8km 전 구간이 임도·산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15.8km는 비포장, 3.9km는 포장 구간으로, 전체의 약 80%가 비포장 임도·산길인 산악 코스입니다.
출발 후 0.6km부터 3.2km까지 2.6km 구간에서는 1,582m에서 918m까지 665m를 단숨에 내려갑니다. 초반 0.6~1.5km 구간은 평균경사 -23.4%로 이미 가파르고, 이어지는 1.5~2.3km 구간은 매우 가파릅니다. 이후 2.3~3.2km 구간은 -17%로 다소 누그러지지만 여전히 급한 내리막입니다.
이 내리막을 지나면 3.2km부터 8.3km까지 5.1km에 걸쳐 918m에서 1,585m까지 667m를 오르는 긴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초반 3.2~4.9km는 평균경사 7.7%로 완만하게 시작하지만, 중반 4.9~6.6km에서 22.1%로 급격히 가팔라지고, 후반 6.6~8.3km는 9.2%로 다시 완만해집니다. 이 오르막 구간 중 7.5km 지점에서 제이덕유산 정상 부근을 지나게 됩니다.
정상부를 지난 뒤 8.3km부터 14.7km까지는 6.3km에 걸쳐 1,585m에서 683m까지 902m를 내려가는 이 코스 최대 낙차의 내리막입니다. 초반 8.3~10.5km는 평균경사 -28.8%로 매우 급하고, 중반 10.5~12.6km는 -8.2%, 후반 12.6~14.7km는 -5.7%로 점차 완만해지는 흐름입니다.
가장 낮은 지점에서 다시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14.7km부터 17km까지 2.3km 구간에서 683m에서 1,282m까지 599m를 오르는데, 초반 14.7~15.4km는 15.3%, 중반 15.4~16.2km는 28.4%로 가팔라지고, 후반 16.2~17km는 매우 가파릅니다. 이 오르막 끝자락인 16.9km 지점에서 칠봉을 지나게 됩니다.
칠봉을 지난 뒤 17.7km부터 19.7km까지 2km 구간에서 1,252m에서 1,510m까지 257m를 마저 오릅니다. 초반 17.7~18.3km는 8.9%, 중반 18.3~19.1km는 16.2%로 가팔라졌다가 후반 19.1~19.7km는 12%로 다시 낮아집니다. 이 오르막을 마치면 도착지인 설천봉에 이르게 됩니다.
이 코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은 8.3km부터 14.7km까지 이어지는 902m 낙차의 내리막과, 뒤이어 곧바로 시작되는 14.7km부터 17km까지의 599m 오르막입니다. 긴 내리막으로 지친 다리에 곧바로 급경사 오르막이 이어지므로 이 구간에서 체력을 크게 아껴야 합니다. 전 구간이 비포장 임도·산길이고 오르내림의 낙차가 매우 커서, 산악 지형에 익숙하고 긴 오르막·내리막 반복에 대한 체력과 경험을 갖춘 등산객·트레일러너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코스가 지나는 봉우리는 순서대로 0.7km 지점의 향적봉(해발 1,614m), 7.5km 지점의 제이덕유산(해발 1,594m), 16.9km 지점의 칠봉(해발 1,306m), 그리고 도착지인 19.8km 지점의 설천봉(해발 1,522m)입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총거리 19.8km 전 구간이 임도·산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15.8km는 비포장, 3.9km는 포장 구간으로, 전체의 약 80%가 비포장 임도·산길인 산악 코스입니다.
출발 후 0.6km부터 3.2km까지 2.6km 구간에서는 1,582m에서 918m까지 665m를 단숨에 내려갑니다. 초반 0.6~1.5km 구간은 평균경사 -23.4%로 이미 가파르고, 이어지는 1.5~2.3km 구간은 매우 가파릅니다. 이후 2.3~3.2km 구간은 -17%로 다소 누그러지지만 여전히 급한 내리막입니다.
이 내리막을 지나면 3.2km부터 8.3km까지 5.1km에 걸쳐 918m에서 1,585m까지 667m를 오르는 긴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초반 3.2~4.9km는 평균경사 7.7%로 완만하게 시작하지만, 중반 4.9~6.6km에서 22.1%로 급격히 가팔라지고, 후반 6.6~8.3km는 9.2%로 다시 완만해집니다. 이 오르막 구간 중 7.5km 지점에서 제이덕유산 정상 부근을 지나게 됩니다.
정상부를 지난 뒤 8.3km부터 14.7km까지는 6.3km에 걸쳐 1,585m에서 683m까지 902m를 내려가는 이 코스 최대 낙차의 내리막입니다. 초반 8.3~10.5km는 평균경사 -28.8%로 매우 급하고, 중반 10.5~12.6km는 -8.2%, 후반 12.6~14.7km는 -5.7%로 점차 완만해지는 흐름입니다.
가장 낮은 지점에서 다시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14.7km부터 17km까지 2.3km 구간에서 683m에서 1,282m까지 599m를 오르는데, 초반 14.7~15.4km는 15.3%, 중반 15.4~16.2km는 28.4%로 가팔라지고, 후반 16.2~17km는 매우 가파릅니다. 이 오르막 끝자락인 16.9km 지점에서 칠봉을 지나게 됩니다.
칠봉을 지난 뒤 17.7km부터 19.7km까지 2km 구간에서 1,252m에서 1,510m까지 257m를 마저 오릅니다. 초반 17.7~18.3km는 8.9%, 중반 18.3~19.1km는 16.2%로 가팔라졌다가 후반 19.1~19.7km는 12%로 다시 낮아집니다. 이 오르막을 마치면 도착지인 설천봉에 이르게 됩니다.
이 코스에서 가장 힘든 구간은 8.3km부터 14.7km까지 이어지는 902m 낙차의 내리막과, 뒤이어 곧바로 시작되는 14.7km부터 17km까지의 599m 오르막입니다. 긴 내리막으로 지친 다리에 곧바로 급경사 오르막이 이어지므로 이 구간에서 체력을 크게 아껴야 합니다. 전 구간이 비포장 임도·산길이고 오르내림의 낙차가 매우 커서, 산악 지형에 익숙하고 긴 오르막·내리막 반복에 대한 체력과 경험을 갖춘 등산객·트레일러너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GTWS Grand Final이 열리는 무주트레일대회의 28K 코스 중, 스키장에서 설천봉까지를 제외하고 곤돌라를 타고 설청봉까지 이동한 후에 덕유산 정상-백련사-오수자굴-중봉-덕유산정상-백련사-칠봉을 거처 설천봉으로 돌아오는 약 20K 코스
사전 답사나 훈련을 위한 코스 정보 제공을 위해 만듬
출발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1293-8
도로 유형
• 도로 유형
• 도로 노면 상태
도로 유형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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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지도
위성
세그먼트
3% 이상
500m 이상
-
segment DY0.42km / 49m
-
향적봉-백련사2.34km / 11m
-
향적봉대피소-백련사2.22km / 2m
웨이포인트
관련 코스
거리 113.1km
상승 1,35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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