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태백고원투어 만항재, 동활계곡, 석개재 자전거 라이딩 코스 #GP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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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요약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만항재와 화방재, 석개재, 동활계곡, 신리재를 넘어 원점으로 돌아오는 98.05km 코스입니다. 상승고도 2,132m, 하강고도 2,110m로 오르막 거리는 30.17km, 내리막과 평지 거리는 67.88km에 이르며 예상 소요시간은 3시간 55분, 난이도는 5단계 중 4단계입니다. 도로는 97.9km 전 구간이 일반도로이며 노면 역시 전 구간 포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는 함백산 태백선수촌 업힐로 시작합니다. 전체 6.84km를 오르며 평균경사 8.4%, 획득고도 697m로 초반부터 강도 높은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이후 만항재를 지나 화방재-함태중삼거리 구간에서 9.19km, 평균경사 -3.0%의 다운힐로 숨을 고르며 출발지 방면을 지나치게 됩니다.
내리막 이후 낙동강을 따라 내려가다 석개재 서측 급경사 업힐을 만납니다. 거리는 1.3km로 짧지만 평균경사 9.6%로 가파른 구간입니다. 이어서 동활계곡 남-북 8km TT 구간이 이어지는데, 전체 8.23km에 평균경사 3.3%, 획득고도 368m로 오르막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계곡을 따라 완만히 거슬러 오르는 흐름입니다.
코스 후반부에는 신리재 동측 업힐이 자리합니다. 전체 6.29km를 오르며 평균경사 6.3%, 획득고도 671m로 마지막 관문 역할을 하는 구간입니다. 이 업힐을 넘으면 연화산을 지나 태백종합경기장으로 복귀합니다.
업힐별 인기를 보면 함백산 태백선수촌 구간이 도전횟수 2,833회, 스타수 49개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동활계곡 구간도 도전횟수 2,552회로 꾸준히 시도되는 구간입니다. 반면 석개재 서측과 신리재 동측은 도전횟수가 각각 342회, 61회로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습니다. 짧지만 급한 경사의 오르막과 완만한 계곡 구간이 번갈아 나오는 만큼, 업힐 경험이 있고 장거리 라이딩에 익숙한 라이더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코스는 함백산 태백선수촌 업힐로 시작합니다. 전체 6.84km를 오르며 평균경사 8.4%, 획득고도 697m로 초반부터 강도 높은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이후 만항재를 지나 화방재-함태중삼거리 구간에서 9.19km, 평균경사 -3.0%의 다운힐로 숨을 고르며 출발지 방면을 지나치게 됩니다.
내리막 이후 낙동강을 따라 내려가다 석개재 서측 급경사 업힐을 만납니다. 거리는 1.3km로 짧지만 평균경사 9.6%로 가파른 구간입니다. 이어서 동활계곡 남-북 8km TT 구간이 이어지는데, 전체 8.23km에 평균경사 3.3%, 획득고도 368m로 오르막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계곡을 따라 완만히 거슬러 오르는 흐름입니다.
코스 후반부에는 신리재 동측 업힐이 자리합니다. 전체 6.29km를 오르며 평균경사 6.3%, 획득고도 671m로 마지막 관문 역할을 하는 구간입니다. 이 업힐을 넘으면 연화산을 지나 태백종합경기장으로 복귀합니다.
업힐별 인기를 보면 함백산 태백선수촌 구간이 도전횟수 2,833회, 스타수 49개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동활계곡 구간도 도전횟수 2,552회로 꾸준히 시도되는 구간입니다. 반면 석개재 서측과 신리재 동측은 도전횟수가 각각 342회, 61회로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습니다. 짧지만 급한 경사의 오르막과 완만한 계곡 구간이 번갈아 나오는 만큼, 업힐 경험이 있고 장거리 라이딩에 익숙한 라이더에게 적합한 코스입니다.
태백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만항재 - 화방재 - 황지천 TT - 석포면 - 석개재 - 동활계곡 - 신리재 - 연화산을 거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만항재는 대부분 영월 방면에서 오르지만 이 코스는 O2리조트 방면으로 오릅니다. 태백선수촌까지는 오르막이고 이후는 만항재까지 평지 구간입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업힐은 태백선수촌까지 올라가는 6.8km 구간이며, 경사가 영월 방면보다 가파르기 때문에 진행 방향을 바꿔도 좋습니다.
만항재를 오른 후 20km의 긴 다운힐을 거쳐 출발지를 지나치고,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천과 낙동강을 따라 20km를 더 내려가 석포면을 지나 석개재를 오르게 됩니다. 석개재를 올라가는 길은 차량 한 대 없는 깊은 산을 올라가는 느낌이며, 정상에 가까워지면 고랭지 배추밭이 펼쳐져 있어 이색적인 경치를 자아내기도 합니다.
석개재 정상을 지나 본격적인 다운힐을 하기 전의 해발 고도는 약 900m입니다. 잠시 멈춰 서면 발아래 크고 작은 산세가 수묵화처럼 펼쳐져 있고, 맑은 날에는 동해 바다가 보이기도 합니다. 석개재 다운힐은 경사가 매우 가파르기 때문에 주의해서 내려가야 합니다.
이후는 이번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동활계곡 구간입니다. 이 계곡은 8km에 이르며 우리나라 V자 계곡의 대표적인 곳입니다. 좌우로 펼쳐진 절벽 사이 가곡천의 맑은 물을 따라 천천히 라이딩하다 보면 감탄을 자아낼 만큼 추천하는 곳입니다.
동활계곡은 남에서 북 방향으로 완만한 오르막을 거슬러 올라가며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오는 경우 내리막이기 때문에 절경을 그냥 지나칠 수 있습니다.
이후 신리재 옛길을 넘어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만항재 구간을 제외하고 코스를 단축해도 좋습니다. 시계 방향보다는 반대 방향으로 타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석개재를 오른다면 40분~50분 정도 걸리며, 화악산보다 훨씬 힘든 업힐입니다.
* 스트라바 로그
https://www.strava.com/activities/193945531
원본: #령재치, https://gpxeditor.kr/551/
출발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연화산길 10 (태백종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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